기획팀 [CEOin PREMIUM=기획팀 ]
데님 종목·노비스 부문 신설…전문 선수부터 일반인까지 참여 확대
모델라인 컴퍼니, 국내 피트니스 문화 저변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나서
국내 대표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 코리아 2026(MUSCLEMANIA KOREA 2026)'가 오는 10월 25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대회는 경기 중심의 피트니스 이벤트를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웰니스케어 축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박응준 머슬마니아 코리아 프로모터는 "이번 대회는 전문 선수들만의 경쟁이 아니라 피트니스를 사랑하는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웰니스케어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데님 종목과 노비스 부문 신설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기존 머슬마니아 클래식, 피지크, 피규어, 모델, 미즈 비키니, 트랜스포메이션 등 6개 종목에 더해 청바지를 활용한 '데님(Denim)' 종목을 새롭게 도입한다. 또한 피트니스 대회 경험이 없는 참가자를 위한 노비스(Novice) 부문을 신설해 일반인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다양한 계층이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머슬마니아 코리아는 그동안 숀리, 유승옥, 레이양, 최설화, 류세비, 이연화 등 다수의 피트니스 스타를 배출하며 국내 피트니스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단순한 대회를 넘어 선수 발굴과 대중적인 피트니스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모델라인 컴퍼니㈜는 미국 머슬마니아 본사와 한국 대회 주최권 계약을 체결한 이후 국내 운영을 맡고 있으며, 2019년부터 베트남과 중국 상하이 등 아시아 지역에서 국제 피트니스 대회를 개최하며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대회를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머슬마니아 코리아는 그동안 숀리, 유승옥, 레이양, 최설화, 류세비, 이연화 등 다수의 피트니스 스타를 배출하며 국내 피트니스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단순한 대회를 넘어 선수 발굴과 대중적인 피트니스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대회는 미국 머슬마니아 창립 40주년과 한국지사 설립 18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선착순 참가자 40명에게 40주년 기념 굿즈를 제공하고, 참가 선수뿐 아니라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피트니스와 건강문화를 체험하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응준 머슬마니아 코리아 프로모터는 "이번 대회는 전문 선수들만의 경쟁이 아니라 피트니스를 사랑하는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웰니스케어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데님 종목과 노비스 부문 신설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국내 최고의 피트니스 플랫폼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응준 대표는 단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해외에서 스포츠 및 마케팅 분야 경력을 쌓았으며,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수페리오레 디 코무니카치오네에서 마케팅 석사,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귀국 이후에는 웰니스케어와 헬스케어 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스포츠 콘텐츠를 기획하며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한편 머슬마니아 코리아 2026의 참가 신청 일정과 세부 운영 계획은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