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 주최, ‘2026 대한민국 인디게임 포럼’ 3일 판교서 개최
  • 프로필이미지 기획팀
  • 등록 2026-04-02 14:45:58

기사수정

[CEOin PREMIUM=기획팀 ]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 주최, 

‘2026 대한민국 인디게임 포럼’ 3일 판교서 개최


창작·비즈니스·AI 기술까지 한자리에…

                                            인디게임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총망라

대한민국 인디게임 산업의 현재를 진단하고 글로벌 확장 전략을 모색하는 ‘2026 대한민국 인디게임 포럼’이 오는 4월 3일 경기도 판교에서 개최된다. 창작자 중심의 인디게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개발·기술·비즈니스·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실전형 논의가 이뤄질 예정으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국내 중소 게임사와 인디게임 개발사의 권익 보호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현재 약 1300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인디게임 개발사 협회로, 정책 제안, 글로벌 진출 지원, 개발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성남시 판교 경기콘텐츠코리아랩에서 진행되며, 총 150석 규모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은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구성돼, 단순 강연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의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는 ‘실전형 포럼’으로 기획됐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국내 중소 게임사와 인디게임 개발사의 권익 보호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현재 약 1300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인디게임 개발사 협회로, 정책 제안, 글로벌 진출 지원, 개발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인디게임 분야에서는 창작 중심 생태계 구축과 개발자 네트워크 형성에 있어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행사의 시작을 여는 오프닝 세션에서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정엽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연단에 올라 인디게임 시장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대해 조망한다. 특히 최근 글로벌 게임 플랫폼에서 인디 타이틀의 점유율이 증가하는 흐름 속에서, 한국 인디게임이 어떤 전략으로 시장을 공략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개발 세션에서는 Image이번 포럼은 인디게임 개발자뿐 아니라 투자자, 플랫폼 기업, 정책 관계자까지 참여하는 개방형 행사로, 국내 게임 산업 구조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고 이미지실제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한 창작 스토리가 공유된다. 2D 액션 플랫포머 ‘산나비’로 주목받은 원더포션의 유승현 대표, MOBA와 로그라이크 요소를 결합한 ‘쉐입오브드림’을 개발한 리자드스무디의 심은섭 대표, 감성 중심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모노웨이브’를 선보인 스튜디오BBB의 임권형 대표가 참여해 각자의 개발 경험과 창작 철학을 공개한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글로벌 진출 전략, 인디 개발사의 현실적 생존 구조, 그리고 지속 가능한 개발 환경에 대한 심층 논의가 진행된다. 

산업 세션에서는 인디게임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전략이 제시된다. 데이터 기반 테스트(FG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이는 플리더스 임찬영 대표, 글로벌 네트워킹 기반 B2B 전략을 구축해 온 프롬더레드 서상욱 대표가 참여하며, 여기에 AI 기반 게임 개발 흐름을 분석하는 신기헌 전략·기획 전문가의 특별 세션이 더해진다. 특히 AI 네이티브 게임 개발 환경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인디 개발자들이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방향성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Image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이번 포럼은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창작과 기술, 비즈니스가 실제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으로 인디게임이 산업의 변방이 아닌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논의를 이어질것을 기대 하고 있다.

산업 세션 패널 토론은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김현규 수석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창작·산업·커뮤니티 간 유기적 연결 구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인디 생태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과 생태계 구조까지 아우르는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포럼 이후에는 약 70석 규모의 네트워킹 파티가 별도로 마련된다. 판교 소재 외식 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만찬은 개발자, 퍼블리셔, 투자자, 플랫폼 관계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협업 기회를 모색하는 실질적 비즈니스 네트워킹 자리로 운영된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오프라인 네트워킹이 인디게임 생태계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포럼은 무료로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좌석이 제한된 만큼 선착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또한 후원사로 참여한 기업들은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플레이나누는 게임 백엔드 올인원 솔루션 ‘스탠다드 플랜’ 3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며, 엔씨에이아이는 VARCO Game·Media·Sound 패키지를 포함한 AI 크레딧 기반 서비스를 지원한다.

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이번 포럼은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창작과 기술, 비즈니스가 실제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으로 인디게임이 산업의 변방이 아닌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논의를 이어질것을 기대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인디게임 개발자뿐 아니라 투자자, 플랫폼 기업, 정책 관계자까지 참여하는 개방형 행사로, 국내 게임 산업 구조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 ● 행사명 : 2026 대한민국 인디게임 포럼 

● 일시 : 2026년 4월 3일(금) 13:00 ~ 21:00

3. 참여 신청 (무료) ●  참가비 : 무료 

● 장소 : 경기콘텐츠코리아랩 (총 150석)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대왕판교로645번길 12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7층

●신청 방법 : 온라인 사전 등록 (선착순 마감 예정) 

●  신청 링크 : https://forms.gle/mPUwqZVX4oXNBP5y6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기업해외진출노하우공유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