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팀 [CEOin PREMIUM=기획팀 ]
“돈을 모으는 시대에서 설계하는 시대로”…재무설계 전문가들이 말하는 ‘부의 알고리즘’
포도에이앤피, 공동 저자 프로젝트
『돈이 알려주는 부의 알고리즘(가제)』 4월 출간
포도에이앤피 분야별 최고 전문가 공동 저자 필진
남기일, 신민석, 한석훈, 가대현, 주경신, 최대호, 나은수, 황명기, 이누리
“왜 우리는 열심히 사는데도 돈에서 자유롭지 못할까.”
경제적 자유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재무설계 상담 전문 브랜드 포도에이앤피가(www.podofp.com 대표 남기일) 현직 전문가들의 실무 경험을 집약한 프로젝트 『돈이 알려주는 부의 알고리즘 (가제)』을 오는 4월 출간한다. 이번 책은 단순한 재테크 정보를 나열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의 삶 전반을 설계하는 ‘재무설계’의 관점에서 자산관리의 본질을 다시 짚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책은 총 3부 구성으로, 돈을 모으는 기초 단계부터 자산 증식, 그리고 은퇴 이후까지 이어지는 생애 전반의 재무 흐름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키워드-핵심 질문-사례-솔루션-액션플랜’ 구조를 통해 독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공동 저자들은 모두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온 실무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적용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1부 ‘돈을 모으는 토대’에서는 재무설계의 출발점이 되는 마인드셋과 기본기를 다룬다. 신민석 공동저자(이하생략)이 전체 구조를 설계하고, 한석훈이 재무심리와 목표 설정을, 가대현이 현금흐름 파악과 재무상태 점검을, 나은수가 부채 및 신용관리를 맡아 돈을 모으는 기본 구조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단순히 저축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왜 돈이 모이지 않는지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자산을 어떻게 불리고 지킬 것인가에 대한 실전 전략이 펼쳐진다. 황명기가 저축과 금융투자를, 이누리가 절세와 부동산 전략을, 나은수가 부채 상환 전략을, 최대호가 보험을 통한 위험관리를 담당한다. 이 과정에서 투자 수익보다 중요한 것은 ‘손실을 통제하는 구조’라는 점을 강조하며, 단기 수익 중심의 접근에서 벗어난 균형 잡힌 자산 운용 전략을 제시한다.
3부는 은퇴 설계를 다룬다. 신민석이 전체 설계를 맡고, 최대호가 은퇴 10년 전 준비를, 주경신이 은퇴 5년 전 전략과 은퇴 이후 자산 분배를 설명한다. 은퇴를 단순히 자산 축적의 끝이 아닌, 삶의 방향을 다시 선택하는 시점으로 보고 준비 시기별로 필요한 재무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도서에는 실제 상담 현장에서 나온 사례들도 다수 포함됐다. 투자로 큰 수익을 얻고도 전 재산을 잃은 사례, 수십억 자산을 보유하고도 삶의 만족을 누리지 못한 사례, 과거의 결핍으로 인해 소비를 통제하지 못해 재정 위기에 빠진 사례 등은 재무 문제의 본질이 단순한 돈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와 심리’에 있음을 보여준다.
공동 저자들은 모두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온 실무 전문가들이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이론이 아닌 실제 적용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재무심리, 투자, 세무, 부동산, 보험, 은퇴 설계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하나의 체계로 연결된 점 역시 이 책의 차별화 요소다.
포도에이앤피 남기일 대표는 서문을 통해 경제적 자유에 대한 기존 인식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한다. 그는 “경제적 자유란 단순히 통장의 숫자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시점에 돈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상태”라며 “재테크가 자산을 늘리는 기술이라면, 재무설계는 삶을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살아가고 있음에도 재무 구조를 제대로 설계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 책이 돈이 아닌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출간은 단순한 도서 발간을 넘어 재무설계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포도에이앤피는 실제 상담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전문가들이 자신의 영역을 맡아 집필하는 방식으로 책을 완성했으며, 독자가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는 데 집중했다.
포도에이앤피는 향후 이번 도서를 기반으로 강연과 세미나,기업 대상 재무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
업계에서는 이번 도서를 단순한 재테크 서적이 아닌, 재무설계 중심 패러다임 전환의 신호로 보고 있다. AI 시대에 정보의 가치가 낮아지는 대신, 이를 어떻게 구조화하고 실행할 것인가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이번 출간이 개인 자산관리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포도에이앤피는 국내 최초로 유료 재무상담 모델을 도입한 재무설계 전문 기업으로, 고객의 소득·지출·자산·부채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장기적인 재무 전략을 설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도서 역시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획된 결과물이다.
포도에이앤피는…
포도에이앤피는 국내 최초로 유료 재무상담 모델을 도입하며 기존 금융시장과 차별화된 길을 걸어온 재무설계 전문 기업이다. 단순히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소득·지출·자산·부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장기적인 재무 구조를 설계하는 데 집중해왔다.
특히 고객의 재무 상태를 단편적인 상품 추천이 아닌 ‘전체 구조’로 진단하고, 생애주기별 전략을 제시하는 방식은 기존 보험·투자 중심 시장과 뚜렷한 차별성을 만든 핵심 요소로 평가된다. 이러한 접근은 단기 수익이 아닌 장기적인 삶의 안정과 선택의 자유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재무설계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업계에서는 포도에이앤피가 단순한 재무상담 회사를 넘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