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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뉴욕타임즈가 주목한 ‘실버렐라’ 텀블벅 통해 11월 5일 공식 런칭
  • 프로필이미지 김진범 기자
  • 등록 2025-11-03 08:00:59
  • 수정 2025-11-03 08: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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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in PREMIUM=김진범 기자]

포브스·뉴욕타임즈가 주목한 ‘실버렐라’

월스트리트 출신 회계사 백조희 대표, 

ESG 패션테크로 여성의 존엄을 디자인하다

 텀블벅 통해 11월 5일 공식 런칭… 

기능·윤리·디자인을 결합한 ‘샘나지 않는 자존감’ 실버렐라 브랜드

 여성의 존엄을 기술로 지켜내는 브랜드 ‘실버렐라(Silverella)’가 오는 11월 5일부터 22일까지 국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Tumblbug)’을 통해 공식 런칭을 앞두고 있다. (텀블벅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https://tumblbug.com/silverella)

‘실버렐라’는 단순한 언더웨어 브랜드가 아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철학을 바탕으로 여성의 신체적 불편함과 사회적 편견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테크 기반 여성 헬스케어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포브스(Forbes)와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가 주목한 혁신적 기술력은 물론, 윤리적 소비와 사회적 선순환 구조를 결합한 모델로도 이목을 끌고 있다.

 실버렐라의 핵심 제품은 요실금 전용 프리미엄 언더웨어다. 일반 속옷과 달리, 의료용 실버이온 원사, 대나무 섬유, PFAS-Free 친환경 방수층이 3중 구조로 결합돼 있다.의료기술에서 출발한 ‘패션테크’, 기능과 존엄을 함께 입히다

실버렐라의 핵심 제품은 요실금 전용 프리미엄 언더웨어다. 일반 속옷과 달리, 의료용 실버이온 원사, 대나무 섬유, PFAS-Free 친환경 방수층이 3중 구조로 결합돼 있다. 인체공학적 설계 덕분에 냄새·누수·세균 번식을 획기적으로 차단하며, 흡수와 건조 속도를 동시에 높여 착용감이 일반 언더웨어와 다르지 않다.

특히 PFAS-Free라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기존 방수제품에 흔히 사용되는 ‘영구화학물질’(Forever Chemicals)을 완전히 배제하고, 환경과 인체에 무해한 소재만을 사용했다. 이 제품은 현재 국내외 특허 출원 중(Patent Pending)이며, 미국 FDA 등록 생산라인에서 제작된다. 또한 OEKO-TEX Standard 100 Class 2와 BSCI(윤리적 생산) 인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백조희 대표는 “여성의 일상 속 불편을 기술로 해결하면서, 동시에 환경과 존엄을 함께 지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기술이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이 실버렐라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실버렐라의 첫 공식 런칭은 텀블벅을 통해 11월 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구매를 원하는 참여자는 텀블벅 페이지에서 펀딩 기간 내에 리워드 옵션(예: 싱글팩, 트리플팩, 기부형 패키지 등)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펀딩 종료 후 순차적으로 배송이 진행된다.(텀블벅 화면 캡처)

 텀블벅 런칭, 단순한 펀딩 아닌 ‘공동 가치 실현의 장’

실버렐라의 첫 공식 런칭은 텀블벅을 통해 11월 5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https://tumblbug.com/silverella)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니라, ‘기술을 통한 존엄의 회복’이라는 브랜드 미션을 공유하는 캠페인의 성격이 강하다. 텀블벅 페이지에서는 제품에 대한 상세 설명, 사이즈 안내, 기술 구조 이미지, 영상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구매를 원하는 참여자는 텀블벅 페이지에서 펀딩 기간 내에 리워드 옵션(예: 싱글팩, 트리플팩, 기부형 패키지 등)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펀딩 종료 후 순차적으로 배송이 진행된다.

특히 실버렐라는 판매 수익의 일부를 활용해 ‘1+1 Donation Mission(하나 구매 시 하나 기부)’캠페인을 운영한다. 구매자 한 명이 제품을 주문하면, 동일 수량이 저소득층 여성·노년층·여성 보호시설등에 기부되는 구조다.
이는 백 대표가 ‘소비가 곧 사회공헌이 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철학에서 출발했다.

 현재 실버렐라(사진 백조희 대표)는 글로벌 진출 준비도 병행하고 있으며,향후 북미 시장에서의 온라인 유통 및 의료기관 협력도 계획 중이다. (사진제공: 실버렐라)

창업자의 여정... 

월스트리트에서 ESG 기업가로

실버렐라를 만든 백조희 대표는 특이한 이력을 지녔다.
KPMG 회계법인과 도이치뱅크(Deutsche Bank)를 거친 월스트리트 출신 미국 공인회계사(CPA)로, 금융권에서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던 중 완전히 다른 길을 택했다.

그 전환점은 아프리카 출장에서 찾아왔다. 회계감사 업무로 방문한 현지에서, 위생용품 부족으로 학업을 중단하거나 사회활동을 포기하는 여성들을 직접 보게 된 것이다. 백 대표는 그날 이후 ‘속옷 하나가 여성을 구할 수 있다면’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것이 진짜 비즈니스의 의미라고 확신 했다는 것. 

그녀는 이후 금융권을 떠나 ESG 패션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기업의 존재 이유는 이윤보다 책임”이라는 신념을 실천한 결과, ‘K-기업가정신 도전상’을 수상했고, 환경부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에도 선정되며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인정받았다.백조희 대표는(사진) “여성의 일상 속 불편을 기술로 해결하면서, 동시에 환경과 존엄을 함께 지키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기술이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는 철학이 실버렐라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속옷 하나로

 바꿀 수 있는 인생이 있다면, 

그건 실버렐라가 되겠습니다.”

백 대표는 실버렐라를 단순히 ‘언더웨어 회사’가 아닌, ‘여성 존엄을 복원하는 기술기업’으로 정의한다.
제품을 만드는 이유는 명확하다. 중년 여성의 건강과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동시에, 환경 부담을 줄이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함이다.

브랜드의 슬로건 “샘나지 않는 자존감”은 단순한 카피가 아니라, 실버렐라가 구현하고자 하는 ‘존엄의 감각’을 상징한다.
현재 이 브랜드는 글로벌 진출 준비도 병행하고 있으며,향후 북미 시장에서의 온라인 유통 및 의료기관 협력도 계획 중이다.


 회사소개 | 실버렐라(Silverella)

브랜드:Silverella

핵심기술:의료용 실버이온 원사 + 대나무 섬유 + PFAS-Free 방수층 (특허출원 중)

주요 인증:미국 FDA 등록 생산라인 / OEKO-TEX Standard 100 Class 2 / BSCI 인증

사회공헌:‘1+1 Donation Mission’ — 판매 1개당 1개 기부

글로벌보도:Forbes, NYT, Yahoo Finance, Business Insider, AP News, MarketWatch

수상:K-기업가정신 도전상 / 환경부 에코스타트업 선정

런칭 일정:2025년 11월 5일~22일 텀블벅 (https://tumblbug.com/silverella)

대표 슬로건:“샘나지 않는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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