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팀 김대한 회장 이끄는 나눔 실천 슈퍼퀸모델협회,
제빵으로 전한 마음의 사랑
한여름의 더위도 막지 못했다. 모델들이 밀가루 반죽을 손에 묻히고 오븐 앞에 섰다. 런웨이를 누비던 그 손이 오늘은 누군가의 식탁에 온기를 더하는 손이 되었다. 이들이 굽는 건 단지 빵이 아니었다. 바로 ‘사랑’이었다.
지난 6월 23일, 인터내셔널 슈퍼퀸모델협회(회장 김대한) 산하 슈퍼퀸봉사회(봉사회장 김정희)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에서 ‘사랑의 제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협회 임원진과 소속 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두 종류의 빵 약 400여 개를 직접 만들고, 이를 결연가정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어진 제빵 나눔 봉사이며, 슈퍼퀸모델협회는 이와 더불어 매월 대한적십자사에 정기후원도 지속하고 있다. 단발성 행사가 아닌, 연속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대한 회장(사진 좌)이 이끄는 인터내셔널 슈퍼퀸모델협회는 그동안에도 화려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진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김대한 회장이 이끄는 인터내셔널 슈퍼퀸모델협회는 그동안에도 화려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진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해병대와 주한미군 부대 위문공연, 소년소녀가장 돕기, 독거노인 지원, 쪽방촌 및 노숙인 후원, 중증장애인시설 봉사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다각도의 활동은 이미 업계 내에서도 ‘모델계의 시민활동가’로 불릴 만큼 유명하다.
박은숙 대표는 이번 봉사와 관련해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슈퍼퀸이 되기 위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활동의 지속성을 분명히 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어진 제빵 나눔 봉사이며, 슈퍼퀸모델협회는 이와 더불어 매월 대한적십자사에 정기후원도 지속하고 있다. 단발성 행사가 아닌, 연속성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오는 7월 25일, 이들은 서울역 일대에서 약 300명의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는 봉사활동도 예고하고 있다. 단순한 식사 제공이 아니라, 무더운 여름을 버티는 데 필요한 영양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다.
한편, 이날 제빵봉사 활동 현장은 동아TV가 동행 촬영했으며, 관련 영상은 추후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슈퍼퀸’은 더 이상 단지 화려함의 상징이 아니다.
무대 위의 조명보다 더 밝은 것은, 바로 이들이 사회에 비추는 따뜻한 빛이다. 빵 한 조각 속에 담긴 진심은 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을 데우고 있다.
임원진 및 지회장
김대한 회장, 박은숙 대표, 김정희 봉사회장, 조미경 부총재, 장옥진 부회장, 오선주 사무총장, 손지연 이사, 윤애란 이사
김금희 경기안산시 지회장, 김주영 경기고양시 지회장, 이영선 경기부천시 지회장, 이하진 서울서초구 지회장, 임유진 광주광역시 지회장
참여 모델
박소다미, 신제나, 신희원, 이원순, 임혜인, 최유리, 하헌이, 황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