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in PREMIUM=편집국 편집장]
중국투자협회 한국대표부,사모투자전문회사 오름프라이빗에쿼티(주)
전략적 업무제휴 협정서 체결
양사 긴밀한 협업 통해 한국의 성장 기업체 발굴 후 펀드조성
자금 조달, 투자 및 중국 진출에 대한 실질적 도움 기대
중국투자협회 한국대표부, 사모투자전문회사 오름프라이빗에쿼티(주)전략적 업무제휴 협정서 체결
(사진 좌측 중국투자협회 한국대표부 김성진 대표 우측 오름프라이빗에쿼티(주) 최원규 회장)
지난 2월 27일 중국투자협회 한국대표부(대표 김성진)가 사모투자전문회사인 오름프라이빗에쿼티(주)(회장 최원규)와 한.중 공동펀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업무 제휴 협정을 체결했다.
오름프라이빗에쿼티(주)(회장 최원규)는 국내 및 아시아지역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분야에 집중 투자하는 사모투자 전문회사로서 다양한 투자전문가가 포진된 회사이다.
공식 중국국가발전위원회 소속기관인 중국투자협회는 국내 및 해외 즉 중국 국제 투자 업무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의 500대 기업이 현재 회원사로 가입 하고 있다.
중국투자협회로 부터 자금 조달 및 투자를 희망하는 한국의 기업체는 자금 조달 투자신청을 할 수 있다. 이에 중국투자협회 한국대표부(대표 김성진)는 자금 조달에 목말라 하는 한국의 성장 기업체를 발굴하여 프로젝트 자금 조달 및 투자, 중국 진출에 대한 자문 업무 등을 한국 내에서 추진 중 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사가 가지고 있는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해 다양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중국투자협회 한국지부는 오름프라이빗에쿼티(주)와 함께 올해부터 차세대 반도체, 바이오 신약·장기, 차세대 디스플레이, 신개념 컴퓨터, 차세대 자동차, 콘텐츠산업, 의료서비스 뿐만 아니라 메디푸드(Medi-Food), 고령친화식품, 대체식품, 펫푸드 등 맞춤형·특수 식품, 기능성 식품, 간편식품, 친환경 식품 등 다양한 유망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체 등 프로젝트 자금투자를 희망하는 한국의 유망 기업체를 본격적으로 발굴하여 펀드조성 후 실질적인 대(對) 중국진출업무 등을 지원 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중국투자협회 한국대표부 지난해 9월 한국바이오협회 MOU 체결
또한 중국투자협회 한국대표부는 지난해 9월 한국바이오협회와 △한국바이오산업의 중국진출교류 활성화 방안 △한-중 바이오산업 상생펀드 조성에 따른 정부부처 출자지원에 대한 협의 △한국바이오 펀드 조성 및 바이오정책에 대한 정부부처 면담을 추진 등의 내용을 골자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중국투자협회 한국대표부 김성진 대표는 "이번 협약식은 한. 중 상생펀드 조성의 초석을 다지는 의미가 크다. 향후 펀드조성 후 중국진출교류 확대 및 진출기업의 자금조달의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고 말했다
중국투자협회는 중국 500대 최고 기업체 및 정부, 금융 및 투자기관, 해외기업체 등이 참여하고 있는 공식 중국국가발전위원회 소속기관 이며, 전세계 50여개국에서 자금조달 및 해외투자 등에 대한 국제투자 포럼 및 중국 합작투자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